맨유에 희소식인 줄 알았는데...'토트넘전 퇴장' 팔머 징계, PL 아닌 EFL컵서 이행→맨유전 출전 가능

[인터풋볼=송건 기자] 콜 팔머는 퇴장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경기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 출전 가능하다.첼시는 25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 시각) 영국 런던에 있는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8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0-2로 패했다.전반전 기회를 연속해서 잡았지만, 안토닌 킨스키 골키퍼의 선방에 가로막혀 득점하지 못했다. 후반전에는 불운까지 따랐다. 안정적인 선방을 여러 차례 보여준 마이크 펜더스 골키퍼가 실수했다. 후반 32분 코너킥…

Source: Interfootb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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