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없다” 5·18 다룬 ‘닥터X’ 프로듀서, 방송 직후 올린 문구 [왓IS]
드라마 ‘닥터X’가 5·18민주화운동 피해자의 아픔을 조명한 가운데, 방송 직후 책임 프로듀서가 SNS에 게재한 글이 이목을 끈다.지난 24일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를 제작한 스튜디오S 이옥규 CP는 자신의 SNS에 “노 피어(NO FEAR, 두려움 없다)”라는 글과 함께 ‘닥터X’의 포스터를 게시했다.이날 방송된 6회에선 5.18 민주화운동을 다뤘다. 40여년 전 당시 발사된 총알이 머리에 박힌 피해자가 구서대병원을 찾았고, 그는…
Source: Ilgan Spo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