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가장 위협적이었던 선수"...'부상 복귀전' 이강인, 슈팅 이어 드리블 4회 성공까지! "번뜩이는 모습 보여줬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강인이 '가장 위협적인 선수'라는 호평을 받았다.아틀레티코는 25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라리가 10라운드에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에 1-0 승리를 거뒀다. 리그 6연승째인 아틀레티코는 승점 25로 2위 자리를 유지했다.이강인이 선발로 돌아왔다. 지난 21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슈투트가르트와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는 벤치에 앉았다. 부상 때문이었다. 곧장…

Source: Interfootb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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