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이 압도했다"...'韓 축구 희망' 김민수, 3기점 활약 폭발! 공격P 없이도 MOM 선정 "공격 전개 과정에서 보여준 활약 칭찬받아 마땅"

[인터풋볼=송건 기자] 공격 포인트가 없었던 김민수였지만,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현지 매체로부터 극찬도 받았다.레인저스는 24일 오후 11시(한국 시각) 스코틀랜드 글로스고에 있는 아이브록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0라운드에서 세인드 존스톤을 4-0으로 대파했다. 이로써 승점 23점이 된 레인저스는 2위를 유지하며 1위 셀틱(승점 24) 추격을 이어갔다.김민수는 다시 선발 출전했다. A매치 기간 동안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부름을 받았던 김민수는…

Source: Interfootb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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