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 시절 이후 처음' 토트넘, 8년 만에 첼시 원정서 이겼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약 8년 만에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웃었다. 과거 손흥민(LAFC), 델레 알리(무소속) 시절 이후 처음이다.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6~27 EPL 8라운드 원정경기서 첼시를 2-0으로 제압했다.지난 20일 코번트리 시티와의 홈경기서 3-1로 이기며 가장 늦게 첫 승리를 신고한 토트넘은 내친김에 2연승을 질주했다. 토트넘은 12위(승점 9)까지 올랐다. 첼시는 4위(승점 13)다.토트넘이 첼시 원정에서 이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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