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외치고 레알 갔는데 완전 망했다...'리버풀 유스' 아놀드, 3순위 옵션 전락! "갈락티코급 선수 아니야, 무리뉴에게 철저히 외면"

[인터풋볼=송건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조제 무리뉴 감독으로부터 외면받고 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5일(한국 시각) "아놀드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부진한 가운데, 무리뉴 감독은 그에게 무관심하다"라고 보도했다.아놀드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로 리버풀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오른쪽 풀백이다.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킥을 앞세워 리버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리버풀 통산 354경기 23골 92도움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PL)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Источник: Interfootb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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