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닥터X’, 5.18 피해자 손 내밀었다…시청률 19.5% [차트IS]
‘닥터X’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피해자들의 아픔을 다루며 시청률 상승을 이뤘다.지난 24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6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9.5%를 기록했다. 직전회 17.5% 대비 2%포인트 상승한 자체 최고 수치다.이날 방송에선 계수정(김지원)이 46년 간 외상의 트라우마 속에 살고 있는 환자에게 손을 내밀어 감동을 안겼다.구서대병원을 찾은 환자 오상범(하성광)은 40여 년 전 5월, 광주에서 총에 맞아…
Source: Ilgan Spo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