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금발 변신’ FC서울 정승원 “MVP? 내가 받고 싶다, 우승 팀에서 받는 게 맞다”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상암)] FC서울 정승원이 MVP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서울은 2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33라운드에서 강원을 만나 1-1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67점을 쌓은 서울은 파이널 라운드 결과와 상관없이 통산 일곱 번째 우승에 성공했다.먼저 기회를 잡은 팀은 강원이었다. 그러나 서울이 위기를 넘겼다. 전반 44분 코너킥 상황에서 김진수가 반칙을 범하며 페널티킥을 내줬으나, 구성윤이 키커로 나선 김대원의 슈팅을 막았다.후반전 들어 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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