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비행기서 봉변당했다... “배 치면서 ‘어이’, 확 올라와” (그리구라)
방송인 김구라가 비행기에서 무례한 승객을 만나 불쾌했던 경험을 털어놨다.김구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가족여행을 마치고 일본에서 귀국하던 중 비행기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당시 김구라는 면세점에서 구입한 과자를 기내 좌석 위 수하물 칸에 보관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짐을 챙기던 중 과자 봉투 하나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이를 줍는 과정에서 아내가 구매한 것과 비슷한 봉투를 발견했다.김구라는 “아내가 슬쩍 꺼냈는데 그게 우리 아내가 산 게 아니라 옆에 앉아 계신 아저씨…
Source: Ilgan Spo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