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 예선부터 결승까지 완벽했다…슈퍼레이스 7라운드 ‘폴 투 윈’
이창욱(금호 SLM)이 슈퍼레이스 7라운드에서 예선과 결승을 모두 제패하며 시즌 최종전 더블라운드 첫 승리를 거뒀다.이창욱은 24일 열린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7라운드 결승에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앞서 예선 Q2에서 1분52초475를 기록해 폴 포지션을 차지한 데 이어 결승까지 석권하며 ‘폴 투 윈’을 완성했다.금호 SLM은 이정우가 2위에 오르며 원투 피니시를 달성했다. 예선 4위로 출발한 헨잔 료마(오네 레이싱)는 한때…
Источник: Ilgan Spo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