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팍에 멈추지 않는 비, 삼성-KIA PO 1차전 정상 개시 가능할까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빗방울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 정규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와 3위 KIA 타이거즈의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1차전이 열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전날부터 내리던 비가 멈추지 않고 있다. 그라운드에는 방수포가 깔려 있다. 홈 팀 삼성 야수들은 실내 훈련장에서 타격 연습을 하고 있다. 투수조는 외야에서 가볍게 캐치볼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대구 지역에는 오후 6시경까지 비 예보가 내려진 상태다. 정상 개최 여부가…

Source: Ilgan Spor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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