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전설이 이렇게 강하다...은퇴 선언한 최민정, 마지막 시즌 첫 대회부터 金! 3바퀴 남기고 3위→1위 대역전극
[OSEN=정승우 기자] 국가대표 은퇴를 앞둔 최민정(28, 성남시청)이 마지막 월드투어 시즌의 첫 대회부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선까지 3바퀴를 남기고 두 선수를 연달아 추월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세계 정상에 올랐다.최민정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
Source: Chosun Ilbo Spo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