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뒤 방황했던 토트넘, 드디어 궤도 올랐다...'첼시 원정 잔혹사 끊고 2연승' 데 제르비 "우리는 빅클럽, 완벽한 팀 됐다"
[인터풋볼=송건 기자] 손흥민이 떠난 후 방황하던 토트넘 홋스퍼. 드디어 정상 궤도에 오른 것일까?토트넘은 25일 오전 1시 30분(한국 시각) 영국 런던에 있는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8라운드에서 첼시를 2-0으로 꺾었다. '2연승'으로 승점 9점이 된 토트넘의 순위는 2위로 수직 상승했다.전반전 동안 양 팀 골키퍼가 선방쇼를 펼쳤다. 전반 13분 콜 팔머가 중앙으로 들어오며 슈팅했는데 안토닌 킨스키가 쳐냈다. 이어 전반 29분 오마르 마르무시의 슈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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