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00억원 넘게 들인 코이카 ODA 사업…장비 도난·분실 잇따라

외교부 산하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방글라데시·라오스·요르단 등에서 추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서 현지에 설치한 기자재가 도난당하거나 시설이 훼손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했다. 100억원 넘는 예산을 투입해 구축한 인프라가 현지에서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면서 사업 효과가 떨어지고, 사후관리 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

Source: Sports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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