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24.5점 '에이스'가 사라졌다…올랜도 개막 2G 만에 초비상

미국프로농구(NBA) 올랜도 매직에 비상이 걸렸다.25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에 따르면 올랜도의 간판스타 파올로 반케로(24)가 발목 염좌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소 4주 이상의 공백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2~23시즌 신인왕 출신인 반케로의 이탈은 작지 않은 악재다. 반케로는 2026~27시즌 개막 후 첫 2경기에서 평균 24.5점 6.5리바운드 7.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그러나 지난 24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 4쿼터에 출전하지…

Source: Ilgan Spor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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