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미남인 줄 알았더니 대형견…김영광, 5년 만에 깨운 로코 본능 ‘나를 충전해줘’ [줌인]
냉미남으로 등장했다가 대형견으로 나간다. 배우 김영광이 5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돌아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9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재벌 3세 백호랑(김영광)과 전기 능력 때문에 연애를 하지 못한 드라마 작가 나보배(채수빈)가 서로의 필요에 의해 계약을 맺고, 미묘한 감정 변화를 겪는 로맨틱 코미디다. 김영광은 극중 국내 최고 대기업 산하의 TS리조트 전무이자 재벌 3세인 백호랑 역을 맡았다. 백호랑은 모든 것을 가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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