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리버풀 초신성’ 스페인서 30초 만에 옐로카드 2장 받고 황당한 퇴장… 팀은 극장골 맞고 패배
[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한때 리버풀 초신성이었던 하비 엘리엇이 올 시즌 임대로 간 발렌시아에서 황당한 퇴장을 당했다.2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2026-2027 스페인 라리가 10라운드를 치른 발렌시아가 비야레알에 1-2로 패했다. 발렌시아는 1승 3무 6패, 승점 6으로 리그 19위에 자리하며 이번 시즌에도 힘겨운 잔류 경쟁을 시작했다.이날 발렌시아는 비야레알과 치열한 경기를 벌였다. 전반 35분 다니 라바가 페널티박스로 진입했을 때 헤나투 베이가에게 다리가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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