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으로 운 시험" 이강인 등 AT 선수단, 이기고도 '별점 1개' 굴욕
스페인 현지 매체가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포함한 아틀레티코 선수단을 향해 혹평을 쏟아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와 데포르티보의 2026~27 라리가 10라운드 경기에 대한 평점을 공개했다.이날 아틀레티코는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홈경기서 훌리안 알바레스의 선제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리그 6연승을 질주한 아틀레티코는 단독 2위(승점 25)를 지켰다. 1위 바르셀로나(승점 27)와 격차는 2점으로…
Source: Ilgan Spo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