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LPBA 첫 우승 도전…상대는 ‘원조 퀸’ 임정숙

여자 프로당구(LPBA) 김보미(28·NH농협카드)가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통산 6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원조 퀸’ 임정숙(40·크라운해태)이 그와 마주한다.김보미는 24일 저녁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5차 투어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LPBA 준결승서 이선영을 세트스코어 3-0(11-3, 11-7, 11-10)으로 제압했다.LPBA 첫 우승에 도전하는 김보미의…

Source: Ilgan Spor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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