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고야 APG②] '세계 新' 장민호-'3관왕' 윤지유·김현욱, LA 패럴림픽이 기대되는 이유

2028 로스앤젤레스(LA) 패럴림픽을 향한 기대감을 키운 대회였다. 새로운 스타들이 등장하고 기존 강세 종목에서도 차세대 선수들이 두각을 드러냈다. 한국 장애인스포츠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APG)이었다.2026 아이치·나고야 APG는 지난 24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한국은 금메달 29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33개 등 총 100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5위에…

Source: Ilgan Spor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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