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라인 드러낸 이다해, 중국풍 지적에 입 열었다 [왓IS]

‘한류스타’ 배우 이다해가 중국 스태프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24일 자신의 SNS에 “울 상하이 회사 직원이 ‘언니 올해는 이제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해서 잠깐 대기하는 동안 휘리릭”이라며 “늘 열심히 일해주고 진심으로 함께해주는 우리 직원들, 항상 고마워요”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레스에 가려진 임신부의 상징인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이다해는 “중국에서…

Source: Ilgan Spor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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